1달만에 다시 올리게 됬네요...

Author
박준성 박준성
Date
2020-07-1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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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다시 올리게 됬네요... 뉴질랜드는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몇분들과 연락하면서 알게됬어요... 정말로 다행이지만 그래도 아직 조심하고 있죠? 한국은 아직 코로나 때문에 고생중이고 아직 종교행사를 잘다니지 못하고 있어요... 집에서 기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열린교회 식구들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못본지도 거의 3년이나 되어가네요... 군입대 때문에 공백기가 있었고 다시 생활하는게 아닌 여행겸 재회 하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그러지 못하네요... 저도 많이도 아쉬워요... 전역한지 5개월인데 아직까지 여행을 가지못했죠... 그래도 저는 잘지내지만 살이 많이 쪄서 뉴질랜드 있을때랑 완전히 차이가 많이 나요... 지금 80kg 넘어요. 다이어트해야하는데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킬레스건이 너무 무리가 와서 뛰는건 불가능 이에요... 걷는건 괜찮은데 뛰는게 더욱 고통이에요... 발목이 못견뎌요... 7년... 저한테 관심, 기도 그리고 사랑 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하고 많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청년부 형들,누나들,동갑내기들,동생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비록 못보지만 연락이라도 하기로해요... 그리고 뉴질랜드 생활 끝내고 한국에 있는 분들 오랜만에 만났으면 하네요... 연락이 안되는 분들도 만날수있게 다시 연락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네요... 아 참 청년부... 죄송하지만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요? 사진보면서 추억여행 하고 싶은데 특히 청년부 수련회 했을때 사진 저장 했었는데 데이터가 날아가서 계속 사진 복구 시도 했지만 데이터 용량이 너무 커서 결국 복구 실패했는데 사진 저장하신분이 계신다면 카톡이나 페북으로 사진 보내주시겠어요? 귀환이형이 사진 찍어서 카톡 보내줬던거는 기억이 나는데 너무 오래되서 결국 카톡 단체 채팅방에 없어졌죠... 부탁드릴게요 ㅠㅡㅠ 저 잊지 마시고 저도 지금도 잊지 않을거고 많이 그리우시면 연락주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으로 답장 할게요 물론 저도 연락 드릴게요... 많이 안아드리고 싶고 사진 같이 찍고 싶네요. 그리움이 아직 제 마음 안에 머물고 있어요.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