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예배와 장례예배는 지옥 가는 길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10-29 08:33
Views
59
"추도예배와 장례예배는 지옥 가는 길"

(펌)섬기는교회

♣추도예배 문제

추도예배는 과연 성경적인가? 추도예배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입니다.(1897년 정동감리교회 이무영이 만들었습니다) [참조:1897년에 추도예배에 대한 기록이 있다. 당시 아펜셀러선교사 등이 발행한 신문(조선그리스도인 화보) 9월호에 이렇게 적혀있다.“최초로 추도예배를 드린 사람은 이무영이란 사람이라는 정동감리교회 교인이었다.

그는 궁궐에서 물품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정3품의 높은 직위에 있던 사람으로 윤치호와 함께 독립협회를 운동한 사람이었다. 이무영은 모친 기일이 되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추도예배’를 착안 하였다. 이 기사를 보고 다른 교인들이 좋다고 생각하여 그 이후 정동교회에서 추도예배를 많이 드렸다고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해결방식이 선교사가 가르치는 대로 따르지 않고 한 교인이 스스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그 후 1934년 감리교총회에서 추도예배를‘교리와 장전’에 삽입했고, 감리교영향을 받아 구세군과 성결교가 50년대에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장로교는 70년대 말에 인정했습니다.

제사를 추도예배로 바꾼 것은 우상숭배라는 비난을 극복하고 유교사회의 중요한 가치인‘효’를 기독교 안으로 받아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가톨릭에서 선교라는 이름으로 불교의 염주(묵주)와 제물을 차려 놓은 제사를 받아들인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처럼 제례행위들이 전혀 무비판적으로 유포된 채 순수한 기독교 예배정신을 흐려 놓고 성경적 평가없이 수수방관하고 권장을 하다 이제는 비성경적인 행위임을 알고 일부교단에서는 부당성을 고하고 성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1) 추도예배의 언어적 의미

추도예배(追悼禮拜)- “죽은 자를 생각하며 슬퍼하며 드리는 예배”
추모예배(追慕禮拜)-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드리는 예배”
결국 하나님에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죽은 자를 향한 예배의 의미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 되어야지 죽은 자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추도예배는 죽은 자를 생각하여 그것도 슬퍼하며 그리워하며 드립니다. 이것이 예배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추도예배는 명백한 우상숭배에 해당됩니다.

성경에는 사망한 자를 너무 마음에 두지 말라 했습니다 ⇨ 시31:12(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살전4: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2) 성경적 의미

성경에는 죽은 사람을 추모하거나 추도하라고 한 말이 없고, 죽은 자에게 예를 갖추라고 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죽은 자를 위하여 성물을 쓰지 말라(신26:14“내가 애곡하는 날에 이 성물을 먹지 아니하였고 부정한 몸으로 이를 떼어두지 아니하였고 죽은 자를 위하여 이를 쓰를 아니하였고 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고 하였고, 시편106:28 에는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산 것이 있고, 에스겔24:17에는 죽은 자를 위하여 슬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나 이삭 야곱도 추도예배를 한 일이 없습니다. 명분은 하나님께 예배드린다는 것이지만, 실상은 고인을 더 생각하는 것이고 애도와 묵상을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비는 제사행위와 다름이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전도의 길이 막히니까 추도예배를 드리면 된다고 하고 자녀교육상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적이 아니라면 당장 끊어야 하고 우상숭배자가 되어 지옥가면 안됩니다.

신34장에 보면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죽었을 때 벧브올 맞은 편 모압땅에 묻었는데, 오늘날 그 묘가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신34:5,6절).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알 수가 없게 하신 것인데, 왜 그랬을까요? 만약! 발견된다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가서 추모예배 드리지 않을까요?(※유다서1:9)

※인터넷검색⇨‘박정희대통령추모예배’(문제점; 대표기도, 설교, 추모사, 추모헌시, 약력보고,
찬양“잘 살아보세 ~”... 온통 박정희를 찬양! 박정희를 위한 예배)

♣장례예배 문제

성경에 없다! 없는데 드려서 되겠는가? 나사로, 스데반, 세례요한 사망 후에도 장례예배(제사) 안 드렸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모세 등 위대한 지도자가 죽었을 때,“몇일을 애곡하였더라”는 성경구절이 나오더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라, 장례식을 하며 슬퍼 한 것이다. 예배(제사)를 드렸다는 말씀은 성경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예수님께 십자가 지시고 돌아가시게 되었을 때, 여자들이 따라오며 울고 있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눅23:28(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9:59(~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그러므로 장례예배(임종 입관 발인 하관)는 어떠한 형태로든 드려서는 안 된다. 우상숭배이다! 특별히 장례식장은 영안을 뜨고 보면, 온통 귀신이 장악하고 있다. 영정사진, 꽃, 예배드리는 자들에게까지 뱀들이 감싸고 있다(참조;‘예수님이 보여주신 장례예배모습’)

그러므로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자에게는 불행히도 저주가 찾아온다. 시체(관)자체가 부정한 것이다(민19:11~) 장례식예배는 귀신이 받는 예배이자 명백한 우상숭배이다. 신11:28(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

정리하면 장례식장에는 참석은 가능하나 예배는 안 된다.(문제점; 찬양,대표기도,설교,추모사,추모시, 약력보고...온통, 망자를 추모)

헌화하는 것도 안 된다! 기독교인 장례식에 가보면 국화꽃을 헌화한다. 이런 풍습이 근래에 들어온 것인데 그 유래를 보면 고대그리스에서 신에게 제사드리러 가는 사람이 신전에 들어가서 신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꽃을 바쳤다고 하며, 서양에서는 죽은 사람이 저승에 가서 평화롭게 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화꽃을 사용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약100 여년 전으로 일반 국립묘지 등에서 참배할 때 행하다가 근래에는 장례식장 문화가 생기면서 기독교장례예배에도 비판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 또한 삼가해야 한다.

죽은 자를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며 우상숭배이다.(※헌화의 의미; 죽은 자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드림/ 죽은 자가 저승에 가서“평화롭게 사세요”라는 의미/ 꽃송이가 영정을 향하면“꽃향기를 맡으세요”라는 의미/ 꽃대가 영정을 향하면“이 꽃을 받으세요”의미)

기도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절대로 영정 바로 앞에서 기도하거나 묵례를 해서는 안 된다.(제사,신사참배,동방요배와 같다). 영정 반대편에서 하거나, 다른 방에서 기도해야 한다.
차라리 빈소에 갔으면 부의금 내고, 상주를 위로하고 손잡고 기도해주는 것이 좋다!

기도내용도“아무개의 명복을 빕니다!”이런 말도 절대하면 안 된다(이미 갔다! 천국이던 지옥이던 이미 갔다!) 유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전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옳다!

빈소에서 우는 것도 절제, 장례식장에 오래있지 마라!
장례식장에서 밥 먹는 것은 어떨까? 가능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겔24:17(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종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우지 말고 사람의 부의하는 식물을 먹지 말라 하신지라)

시106:28(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유가족 위로예배는 장례 끝나고...

예수께서“나를 기념하라”하셨다. 성경 어디에도“죽은 자를 기념하라”는 말씀은 없다. 죽은 자에게 집착하고 계속 생각하는 것은 마귀, 귀신을 부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리고 과거에 장례식예배를 인도했거나 참석했다면 철저하게 회개해야 할 것이다.

♠신,구약에 나오는 ‘장사’ (‘장사하다/ 장사하게') 를 장례예배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마8:21,22절(한글개역: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NIV성경: Another disciple said to him, "Lord, first let me go and bury my father." But Jesus told him, "Follow me, and let the dead bury their own dead."

KJV성경: And another of his disciples said unto him, Lord, suffer me first to go and bury my father. But Jesus said unto him, Follow me; and let the dead bury their dead.
bury ⇨ 영어사전; 미국/영국[베리] 1. (시신을)묻다 2. (누구를)여의다 3. (땅속에) 숨기다

★시신을 묻다, 여의다 ⇨ 장사(하다), 장례예배라 하지 않았다.

마14: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KJV: And his disciples came, and took up the body, and buried it, and went and told Jesus.
buried ⇨ 파묻힌(형용사)

마26: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KJV: For in that she hath poured this ointment on my body, she did it for my burial.
burial ⇨ [bériəl] 매장, 묘소, 장례, 매몰지

※ 아나니아와 삽비라 - 그냥 묻어 버림

♣ ‘애곡(하였더라)’을 장례예배라는 주장에 반박

신34: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맞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KJV; And the children of Israel wept for Moses in the plains of Moab thirty days: so the days ofweeping and mourning for Moses were ended.

민20:29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의 죽은 것을 보고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였더라

kJV; And when all the congregation saw that Aaron was dead, they mourned for Aaron thirty days, even all the house of Israel.
weep[wiːp] ⇨ 울다, 흐느끼다, 눈물을 흘리다
mourn[mɔːrn] ⇨ 애도하다, 슬퍼하다, 장례의, 조의를 표하다, 추모하다

◉막12:27“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

그런데 마지막에 가족위로 예배는 나중에라고 한 것도 잘못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로하는 예배. 사람을 위한 예배로 용어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데 가족을 위로하는 말씀을 나눌 수는 있지만,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배한다는 말이 예배는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말이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너무 원칙적인 것을, 문자적인 것에 집착한다 할 수 있지만, 사람과 하나님께 사용하는 용어와 행동이 구분되어야 거룩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에서 신령은 영으로, 진정으로는 진리로입니다. 진리 아닌 비진리는 배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Replied Pastor David C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