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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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8-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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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의 영”

마지막 때 교회는 두 교회로 갈라질 것이다.

첫째, 영광으로 나아가는 주님을 따르는 신부의 교회요.

둘째, 짐승을 따르는 배교하는 음녀의 교회이다.

영광으로 나아가는 교회는 불세례를 받고 의롭고 정결하게 되어 지성소(신방)으로 들어가고, 짐승을 따르는 교회는 진리를 떠나고 거짓된 가르침을 좇는 배도하는 교회로 전락할 것이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진리요, 구원의 길임을 부인하고 다른 종교와 연합하는 음녀의 교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초대교회가 가졌던 말씀의 계시와 예수님에 대한 진리의 계시를 추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 주님의 재림 전에도 그동안 가리워졌던 베일이 벗겨지고 감추어진 계시가 드러난다.

계시록에서 요한사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였다. 아포칼립스에서 ‘아포’는 베일을, ‘칼립스’는 열린다. 찢겨진다는 뜻이다.

현 시대의 교회는 어느시대의 교회보다 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소드)와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천상회의)를 가지는 교회이다. 성경말씀에 대한 진리를 깨닫게 될 때, 계시가 열리는 것이다.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영으로 왔다.

사람들에게 메시야 맞을 준비시키려고 왔다. 그의 임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전환시키는 선구자의 역할이었다.

세례요한이 목베인 후, 그 당시 헤롯과 유대종교가 엘리야의 사역을 중단시켰다. 예수님 오시기 전 엘리야가 오리라고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하였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영으로 왔으나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영으로 온 것을 알지 못하였기에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오신 것을 못 알아 본 것이다.

마지막 때인 지금도 마친가지이다. 재림하실 예수님 이전에 엘리야의 영의 사역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말라기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가서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마태복음 17장에서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말씀하시기를 11절에“과연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하셨다. 12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라고 하셨다.

이는 세례요한을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예수님의 오심을 알리는 선지 엘리야의 영으로 사역할 자들이 있다.

이는 모든 일을 회복할 자라고 하였다. 미래 문장이다.무엇을 회복한다는 말인가? 회복이라는 말은 이전의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전제한다.잃어버린 것을 회복한다. 무엇을 잃었다.

지금 교회에 있는 많은 일들은 초대교회에는 없는 일이었다. 대신에 초대교회에 비해 많은 것들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렸다.

성령으로 잉태된 초대교회가 기도할 때,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행4:29-30)라고 하였다.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 이해에서부터 멀리 떠나 있다. 이 엘리야의 영이 이것들을 회복시킬 것이다.

출처: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풀러 신학대학원 선교학 박사
L.A 글로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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