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비유-곡식과 가라지, 알곡과 쭉정이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7-10 01:57
Views
88

처음에는 곡식과 가라지의 분리이지만


마지막 추수 때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분리된다.


알곡은 곳간에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간다.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태복음 13:30,38-4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 3:12)

 

가라지는 본래 종자가 다르고 쭉정이는 같으나 열매없음입니다.

가라지는 본래부터 외인을 의미한다.언약 외의 백성들, 뜰만 밟는 육적신자이다. 다른 영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다른 복음은 거짓 복음, 거짓교사들이 전하는 복음이다.예수 외에 길이 있고,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하는 다원주의와 카톨릭과의 연합도 지금의 다른 복음이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마태복음 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