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인은 주님(4)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7-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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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은 주님(4)"

내 삶의 주인은 주님이라고 하는 고백은 내 안에 주님이 사신다는 고백을 넘어서서 내가 주님 안에 사는 것입니다.

호랑이 잡은 사냥개라는 기사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사람에게 사냥개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인이 이 사냥개들을 데리고 사슴이나 한 마리 잡을 생각으로 산으로 갔습니다. 갑자기 사냥개들이 컹컹 소리를 지르며 달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보통 때와 다르게 우렁찬 짐승의 소리와 함께 사냥개들이 더욱 크게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놀라서 달려 가보니 두 마리의 사냥개들이 자기 체구보다 여러 배 큰 호랑이를 좇아 호랑이가 피하여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즉시 총으로 쏘자 큰 호랑이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냥개들은 주인의 총 앞에 쓰러지지 않는 짐승이 없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자기들보다 큰 곰도 주인의 총 한 방에 쓰러지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난 호랑이도 하나도 무섭지 않았던 것입니다. 자기들 뒤에 주인이 있는 것을 믿은 것입니다. 한편 호랑이는 자기의 생애에 자기를 무서워하지 않는 동물을 처음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오히려 놀라서 도망을 친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이 사망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그러므로 내 삶의 주인은 주님이라고 하는 고백은 내 안에 주님이 사신다는 고백을 넘어서서 내가 주님 안에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삶은 더 이상 갈등하고 힘들어 하는 삶이 아닙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주님의 권세로 승리하는 삶이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15:55-57의 말씀입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니카오!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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