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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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5-3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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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욕을 먹는 이유는
생각이 변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혼적이고 육적인 생각이 영적인 생각으로 변화되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과 일치 될 때,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 시키기로 결단하고
기도하고 실천에 옮길 때 성령님께서 도와주신다.

결국 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은 나의 책임인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첫째, 회개를 통하여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거듭난 성도에게 있어서 회개란
내 속에 있는 세상적인 것,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을 하나하나 내어버리고 하나님의 것들로
생각과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생각이 잘못되면 모든 것이 잘못되게 되어있다.
잘못된 생각은 잘못된 행동과 잘못된
삶의 열매로 나타난다.

그래서 매일 주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 내 생각중 잘못된 것이 무엇입니까?"
물어보면서 자기의 모든 생각을 점검 해야 된다.

잘못된 생각 하나하나를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자백하고, 회개하면.. 더러운 생각은 나가고
대신에 하나님의 신령한 생각이 들어오게 된다.

하나님의 신령한 생각에 들어오면
미운자가 사랑스러운 자로 바뀌고, 신의 성품이
나의 마음에 형성되기 시작하며, 심령이 치료를
받아 마음 천국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둘째, 말씀을 통하여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고 성경은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로 더러워진 인간을
온전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말씀에 비춰보고, 교만을 없애고,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
그러면 말씀은 불이 되고 방망이가 되어
우리의 생각을 녹이고 깨뜨려 새롭게 만들어 준다.

 

셋째, 믿음을 통하여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가 믿음을 작동시킬 때,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을 깨끗케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마음에 들어오는 통로가 만들어 진다.

우리는 "피곤해 죽겠다" "못 살겠다"..등등의 말들을
아무 생각 없이 쓰는데 이런 무의식적인 부정의
말들은 마귀의 통로가 된다.

믿음은 "못 살겠다" "죽겠다"..라는 생각을 사라지게
하고 "살겠다" "희망이 있다"..는 영생의 생각을
준다. 믿음은 성령 안에서 감사의 말을 하게 한다.

믿음은
모든 두려움과 근심, 부정과 의심을 제거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담대함을 얻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하고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게 한다.

 

넷째, 기도로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기도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으로
인간적인 욕심의 생각을 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영을 분별하며,
잘못된 생각들을 분별하여 온전히 변화될 수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면
삶에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난다.

자아와 세상에 사로잡혀 있던 생각이 변화되어
예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갈 때, 우리의 심령은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생각이 변해야 행동이 변하고 삶이 변한다.
바른 생각은 삶에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한다.

 

 

생각을 청소한 후에는,
지속적인 기도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

꾸준히 기도하고 말씀앞에 믿음으로 설 때,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바르지 못한 생각들을
분별하고 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생각으로
내 생각을 채울 수 있다.

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성화의 과정이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성화는 없다.
변화되지 못하고 있다 실망하지 말고
날마다 기도와 말씀앞에 나아가라.

 

시편 118편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2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일서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