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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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5-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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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중에서 여자의 몸을 빌려 십자가에 죽기 위하여 육의 몸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성령으로 잉태 하신분이시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육의 아버지를 떠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유산을 받는 것이다.

성령의 씨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것이다.
예수님께서 육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지마라 하신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예수님은 육을 입고 승천하셨기에 다시 육으로 오시지 않는다.
예수님 이후에 육으로 온 모든 구원자라고 하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몸으로 공중 재림하신다.
이것이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신다.

마태복음 7장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세상신~귀신을 말함]

고린도후서 4장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린도전서 2장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