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3-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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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라는 생명을 주셨지만


자라면서 그 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 삶을 산다.그러나 마지막에


‘나’ 아닌 모든 것을 두고 떠날 때야


비로서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후회한다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마태복음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