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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1-07 10:34
Views
72

《울 곳》


할머니 어디가요?


예배당 간다


근데 왜 울면서 가요


울려고 간다


왜 예배당 가서 울어요?


울데가 없다


-김영환 동시 《울 곳》-



 

살아가다보면 힘들고 서러워도 울 곳 조차 없을 때가 있습니다.

가장 낮은 마굿간 구유를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울 곳'이 없는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울 곳이 없습니까?
하나님의 품으로 오십시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