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바른 삶의 자세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8-11-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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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바른 삶의 자세>

사람이 살면서 옳바른 자세를 가지고 산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칭찬을 받기도 하고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교인중에 잘 못된 생각으로 세상을 등지고 교회생활에만 전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신앙생활은 바람직한 자세가 아닙니다.

성도는 조화있고 균형잡힌 신앙생활로 영적으로도 유익하고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성도로서 바른 삶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성도의 신분(위치)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1)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잊어 버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면 자녀답게 그 신분과 위치에 걸 맞는 행동을 해야합니다.

자녀는 부모를 닮습니다.
얼굴이나. 음성, 모습과 성격등 심지어 행동까지 닮는것을 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확실히 맞다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신앙에서 삶에서 나와야 합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 하시나니'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 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요1서3:10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분명합니까?

확실하다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바른자세를 가지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2)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신랑을 기쁘게하고 신랑을 맞이 할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신부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신랑으로 성도를 신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신부인 성도는 신랑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 까지

*죄와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순결한 신앙과 정결함을 잃어 버리면 않됩니다.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우리가 예수님의 신부로 신분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신앙을 더럽히지 않는다면 마지막 시험의 때와 환란의 때에 우리를 지켜 주실 것입니다.

계19:7-9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 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 의 옳은 행실이로다
9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 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신랑 예수님이 공중재림 하실 때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 갈 수 있는 신부의 자격은

*자신을 죄와 세상으로 부터 깨끗하게 하고 지켜야 합니다.
*끝까지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배도하지 않고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진심으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길 원한다면 정결한 신부로 단장을하는 슬기로운 성도가 되길 축복합니다.

3)성도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도의 몸은 단순한 육체가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령의 전입니다.

♧성령의 전이란?

*하나님이 사시는 집
*신성하고 거룩하고 성결한 집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집
*경건함으로 세상과 구별된 집

고전3:16-17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오늘 성도의 세가지 신분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의 정결한 신부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전입니다.

이 세가지 신분을 잊지도 말고 잃어 버리지도 말고 잘 지키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