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건한 시간-기도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7-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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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고 있는 기도보다
더 위대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는 없다.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하고 있는 기도만큼만 위대한 삶을 살아간다. 기도는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통로이며, 기도하는 삶은..위대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살아가는 승리의 유일한 비결은 #개인적인경건의시간 이다.

자신의 몸을 내어주는 봉사보다,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주는 황금보다, 주님의 발 밑에 앉아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주님을 섬기기에 바쁘고 분주했던 마르다보다
주님의 발 밑에 앉아 말씀을 들었던 마리아를
주님은 칭찬하셨다.

 

20세기의 부흥 전도자 레이븐힐은 매일 12시간 이상을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삶을 살았다. 설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위해서였다.

눈에 보이는 사역이 문제가 아니다.

불에 타지 않는 영원한 금, 은, 보석과
불에 타 없어질 풀, 짚, 나무의 차이를 아는가?

풀, 짚, 나무는 땅 위에 있어서 금방 눈에 띄지만
금, 은, 보석은 땅 밑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기도가 뒷받침되지 않는
사역과 삶은 결국 재가 되고 말 것이다.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다.

--In light of Eternity 중에서

 

우리는 집을 지을 때 어떻게 지을지
잘 살펴야 한다.

성도가 집을 짓는 기초는 #예수그리스도 이시다.

그 기초 위에 불이 나면 타서 없어지는 나무, 풀, 짚으로 집을 짓는다면, 심판날에 그토록 열심히 지었던 모든 것은 재로 변할 것이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물론 자신은 구원을 받겠지만 불속에서 겨우 목숨만 건지 듯 할 것이다.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짓는다면,
그 날에 하나님의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는 것은
기도없이 말씀없이 철학이나 세상 지혜로
믿음의 집을 짓는 것이다.

기도나 말씀 없는 믿음은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

불에 타지 않는 귀한 금,은,보석으로 집을 짓는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이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삶이다.

이런 삶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음같이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이 될 것이며, 심판날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칭찬하시는 삶이 될 것이다.

그 믿음은, 영원히 불에 타지 않는
하나님의 보석이 될 것이다.

(고린도전서 3:10~15/ 시편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