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기도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7-15 12:34
Views
86
" 대적기도 "

환난이 오고 고통이 닥칠 때, 마귀가 공격할 때, 다윗처럼 피난처요, 요새이신 하나님께로 피하여야 한다 (시 18;2). 그리고 그의 힘을 의지하여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18:29).

마귀에게 공격당해 처음에는 정신없이 수세에 몰릴 수 있지만 하나님께로 피하고 전열을 가다듬어 그를 의지하고 신뢰하면 하나님께서 원군이 되셔서 지키시고 도우신다.

“오직 주께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시 5:11).

공격이 올 때,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원수를 대적해야 한다.

“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시 18:49). 그리고 원수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구원해 내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남편이나 자녀나 자기에게 어려움을 주는 대상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에게 대한 실망과 낙심에 빠져있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 중에서 하나님이 피난처 되심을 고백하지 못하고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께 대한 불평과 원망으로 마귀의 공격에 희생자가 되어 고난의 광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인데,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는 단계에 있다면 이는 이미 마귀의 계략에 말려든 것이다.

욥을 향한 마귀의 공격의 의도가 그러한 것이었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욥 1:11).

그의 아내까지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욥2:9) 고 말하였어도, 욥기 1:22은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려움과 고난 중의 돌파는 하나님을 찬미하며 믿음에 굳게 서서 죄를 씻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칠 때, “하나님 골리앗을 이기게 해주세요” 라고 간구한 것이 아니다.

“너는 칼과 창과 탄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대적과 선포기도로 나아갔다. 더 이상 수세에 몰리지 말고 괴롭히는 악한 영을 대적기도로 물리치고 기쁨을 회복해야만 한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약4:7).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하나님의 리콜운동

✨✨✨✨✨✨✨✨✨✨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시험을 허락하시고

믿음을 테스트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습니다

내 자신이 의지하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신뢰함으로 모든 삶의 은혜로 충만케 하신 모든 일들에 감사드리며 하나님만 사랑해야 합니다.

매일이 주님의 날입니다. 새 하루를 열어 주시며

눈을 떠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랑의 고백을 올려 드림으로 하루로 시작할 때,

놀라우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채워 주시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주님의 음성 듣기를 사모하며 기다리며

주님 뜻대로 살고자 원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In Jesus’Name, Amen!

Thank You Lord, Love You Lord!

Gloria 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