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살면 안되나요?

Author
Gospel Gospel
Date
2017-10-12 18:43
Views
473

내 마음의 왕이신 하나님을 내쫒는 반역


 

 

수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교리로 아는 것과


실제로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어느 날 마귀가 하와에게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마음에 심어줍니다.


 

‘하나님이 정말 선하신가?


진짜 좋으신 하나님이면


다 먹으라고 하시지,


아니야..결코 죽지않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된대.’


 

그런데 하와가 이 유혹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아 그런가? 정말 그런가?’



그러고 보니 선악과가 다르게 보입니다.


 

‘하나님은 왜 저렇게 맛있어 보이는 걸


먹지 말라고 하셨을까?’


 

‘하나님은 선하시지 않은가 봐,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처럼 되는 걸


싫어하시나봐.’


 

이렇게 마귀가 주는 마음을 품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에서 내쫒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죄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이 왕 되심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인의 마음의 본성입니다.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롬 1:28)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자기가 하나님인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 이것도 저것도 응답해 주세요,


잘 살고 성공하게 해주세요.’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대로 안되면


하나님을 저주하고 부인하고 떠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여전히 자기가 하나님인 사람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의 관계가 다 끊어져 있으면서도


괜찮은 사람인 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지옥에 갈 죄인인 것을 모릅니다.


 

하지만 마음에 왕이


예수님이 아니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지옥에 갈 죄인임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엄청난 은혜입니다.


 

자기의 중심이 얼마나 흉악한 죄인인지


깨달아지고 인정이 된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삶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주 예수님이 왕 되시는 은혜가


분명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것이 죄 아래 있는 인간이 살 길이요,


기적과 같은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