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제자인가? 예수님의 제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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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7-11-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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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제자훈련 무용론이 나온다. ***교회를 보면서 실망이 큰 것이다. 이제 규모가 큰 교회지만 선한 영향력의 측면에서는 과거의 영광은 사라졌다고 본다.

2. 새벽기도 무용론도 나온다. 새벽 기도 아무리해 열심히 해도 성도를 특정 목사의 종노릇하게 만들고 자기 교회만 알고 한국교회를 생각하지 못하는 이기적이고 정욕적인 세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는 말들이다. 이제 새벽기도로 얻은 명성은 다 잃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이에나처럼 먹이를 찾는 이들 외에는 그들의 진정성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사람이 주인이 되는 이단은 어떠한가? 신천지라는 이단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가치를 훼손시켰다. 구원파는 거듭남과 구원의 가치를 훼손 시켰다. 기존교회의 이기심이든 신천지나 구원파 같은 이단이든 공통점은 사람중심이라는 것이다.

4. 좋은 이름을 이단과 사이비에서 사용하기에 사람들은 헷갈린다. 신천지는 이만희라는 이단 괴수가 중심에 있다. 구원파는 박옥수, 이요한, 궈나신찬이라는 사람이 중심부에 있다. 예수중심교회라는 이단은 이초석이 중심에 있고,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흥이라는 이단자가 중심에 있다.

5. 그런데 진정한 교회는 사람중심이 아니다.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아무리 가르쳐도 사람중심 가르침은 세뇌에 불과하다. 가르침의 목적과 방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 나라 제자도가 아니기에 결국 사람 종노릇 하게 만드는 것이다.

6. 결국 가르침과 배움의 문제이다. 사역자가 건강한 성경적 가르침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종노릇 하기 좋게 가르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영광을 추구하게 만든 것이다.

7. 맹종하는 신앙, 맹목적인 신앙은 결국 하나님 나라 가치가 아닌 사익을 위해 길들여진 신앙으로 볼 수 있다.

8. 우리는 고민해야 한다. 사람의 제자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인가?

9. 사람의 제자들의 영광은 이 땅에서 썩어지는 영광으로 끝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와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신천지나 구원파같은 이단이 그러하다. 동시에 교회라고 예외는 아니다. 사람의 종이라면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된다.

10. 청년들이여 (성도들이여) 부디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제자여야 한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주인인 이들의 결국은 주여 주여 외쳐도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할 날이 있다. "나는 너를 모른다."

11.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이어야 한다. 그래야 영원성으로 이어진다.

 

과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고 있는지 내 자신 스스로 점검해보며 묵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삶으로 경험하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때 담대함이 생긴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가슴에 새기라.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한 겸손의 흔적을    만들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참된 생명을 누리라.

#회개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이키라.

#제자되어 제자 삼으라.

<출처_프란시스 챈 목사님의 크레이지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