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쉬지 말라!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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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4-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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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지 말라!"

기뻐하라!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신다!

모두가 힘들어 일어나자 마자 한숨을 쉬더라도 감사하고 찬미하고 기뻐하라!

잠언 29:6은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고 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의인이기에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기를 선택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기뻐해야 한다. 현재는 힘들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뻐하자. 우리가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법칙과 다스림을 우리 마음 안에 성립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예언적 기쁨이다.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욜 2:21).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로다 그가 너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욜 2:23).

지금 우리는 예언적이고 사도적인 영역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온 세대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파송받았고,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예언적으로 돌파를 선포하도록 보냄을 받았다.

기뻐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실패치 않는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한 말씀이 상황을 순간적으로 바꿀 것이다. 그러므로 처한 현실이 암담한 것같아도 하나님이 주시는 돌파는 그렇게 순간적으로 온다.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시 68:1).

"의인은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하늘을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지니라"(시 68:3,4).

"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찌어다(셀라)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시 68:32,33).

하나님은 구름과 하늘을 타고 오신다. 우리는 그에게 노래하고 그 앞에서 기뻐하고 뛰놀라고 명해졌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할 때, 그의 목소리가 천둥치고 그 때 우리의 대적이 쫓겨난다.

그의 말씀은 허공을 치지 않는다. 그가 하시겠다고 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 모든 그의 입으로부터 나온 말씀은 허사로 돌아가지 않고 그가 기뻐하시는 것을 이루실 것이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사 56:11).

그의 음성은 돌파를 가져 온다. 돌파가 이루어지면 회복이 온다. 모든 예언된 것, 약속으로 주어진 것,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도하고 선포한 것을 그가 성취하실 것이다. 비록 지난 세대에 선포된 것, 곧 유산도 다 찾을 것이다. 회복이 오면 메뚜기가, 원수가 빼앗아 간 것까지도 회복시킬 것이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욜 2:25,26).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약속을 믿자. 지금은 한숨 쉴 때가 아니다. 지금은 기뻐할 때다. 이제 나에게 선포되어진 모든 하나님의 일들이 나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