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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쓰시는 드라마

작성자
GloriaDios GloriaDios
작성일
2020-08-28 13:54
조회
28
(펌 글)

♣ 하나님이 쓰시는 드라마 ♣

 

2001년 9월 11일 새벽 일찍 어느 독실한 그리스도인인 부부가 사업상 중요한 약속으로 뉴욕에 있는 무역센터에 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하러 공항으로 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에 타이어에 펑크가 났습니다.

 

부부는 타이어를 교체 하느라고 시간이 늦어져 그만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때 그 부부는 속이 무척 상했습니다.
'왜 하필이면 이 중요한 순간에 펑크가 나서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는가?
계획대로만 되었다면 큰 돈을 벌 수도 있었을 텐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런데 그 부부는 몇 시간 후에 자신들이 가려던 뉴욕의 무역센터가 불에 타고 있다는 뉴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타이어 펑크로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911사고를 면할 수 있었던 것을 알고 타이어에 펑크가 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뉴욕에 사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뉴욕시 소방관이었는데 그 날은 근무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당일 아들과 며느리도 뉴욕에 오는 길에 볼 일을 보고 부모 집에 들러 간다고 해서 집에서 쉬고 있었기에 뉴욕 무역센터 사고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아들의 전화를 받자마자 깜짝 놀라 황급히 사고 현장으로 달려 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의 인명을 구조하다가 뉴욕센터 빌딩이 무너지는 바람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아들 부부는 자신들이 구출되는 은혜에 감사했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다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순간 그 부부는 자신들을 살려주신 하나님이 왜 아버지를 불러 가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불행한 것은 그 동안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늘 기도해 왔지만 아버지는 그 날까지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사건으로 부부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큰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 일이 있은지 3개월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갓난아이를 안은 젊은 부부가 그들을 찾아 왔습니다
아기의 어머니는 임신 7개월 때 무역센터에 근무 중이었다고 했습니다.

 

911사고가 발생했을 때 황급히 아래 층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임신한 몸이라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 소방관이었던 부부의 아버지가 그 임신한 부인을 부축해서 아래 층까지 안전하게 내려오는 것을 도와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는 또 다른 사람을 구하려고 다시 건물로 올라가다가 건물이 무너지는 바람에 순직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 임신한 여인은 그리스도인 이었는데 죽음과 삶을 분간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한 사람이라도 지옥으로 빠지게 해서는 안된다는 절박감에 함께 계단을 내려오는 동안 자신을 구출해주는 고마운 소방관 아버지에게 전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아십니까?”
“아직 믿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예수님을 영접 하십시오,
그래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럼 자식들도 믿고 있으니 나도 예수를 믿겠다”
고 고백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계단을 내려오던 중 서로 손을 잡고 영접기도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그 여인은 이 사건이 있고 3개월 후에 이 아이가 태어났으며 그 아이 이름을 자신을 구출해준 소방관의 이름으로 지었다면서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소방관의 가목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아이를 데리고 이 부부를 찾아 온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감동적인 드라마를 쓰시는 분이십니다.
지금도 그 하나님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면 우리 주위에서 얼마든지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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