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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며 기다림

작성자
GloriaDios GloriaDios
작성일
2020-08-18 09:54
조회
64

"하나님을 바라며 기다림"


시편 123:1-2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왕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다리는 일에 실패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비밀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서두르게 하는 것은 그를 책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늦으시는 법이 없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그 순간에 항상 오시지는 않으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해야만 한다고 당신이 생각했을 바로 그 때에 그 분이 해야 한다고 당신이 생각했던 바로 그것을 그 분이 하지 않은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화를 낸 적이 있습니까?

종이 주인을 보챌 수 없습니다. 주인이 명령을 내릴 때까지, 주인이 행차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나는 기다리느니 어떤 일이라도 할 것이다“라고 하고 종종 기다리는 일에 실패합니다. 당신은 어느 교인이 ”비록 무엇을 하는 것이 옳지 않더라도 무슨 일이라도 합시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보았습니까? 그것이 혼동에 빠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주인이 전해 줄 말을 하지 않았는데 심부름을 위하여 달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하는 가장 필요한 교훈들 중의 하나가 주님의 부르심과 신호를 어떻게 기다리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의존”이라는 말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때로는 우리가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역경 가운데 두시기도 하십니다. 그럴 때 “나는 정말로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해요”라는 말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멈추시면 나도 멈추어야 합니다. 그 분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면, 나도 잠잠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처리하시는 대부분의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그 분을 의존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음을 아는 자는 성숙한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그는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는 좀처럼 오시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우리 안에서 어떤 일들을 행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다리는 시간을 먼저 주시기 전까지는 그가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것을 좀처럼 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기다리는 기간 동안에 비로소 우리 영혼의 불안한 동요가 가라앉을 시간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다리는 태도가 우리의 믿음의 상태를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시편 46:10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시편 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은 앉아서 조용히 자기 인간적인 생각을 가라앉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움직이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각의 활동이 멈춘 밤중과 막 자고 난 새벽에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때가 내 생각이 가라 앉아 가장 고요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을 배우는 지혜는 우리의 불안함과 혼동을 몰아내어주며,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에 대한 우리의 의식을 회복시켜 줍니다.



하박국 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고 기다리고 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경외함을 배우고 그가 주시는 참된 안식과 평화의 의미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리콜 운동 전두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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