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승리자이지 패배자가 아니다

Author
GloriaDios GloriaDios
Date
2019-12-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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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승리자이지 패배자가 아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라고 명하신다. 모든 거듭난 자는 주님의 날에 궁극적으로 승리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도 승리할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취하기 위해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을 받았다.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수 1:6).

이제 주저말고 일어나 하나님 나라의 능력 안에서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지금은 약하여 물러 설 때가 아니고 담대하고 용감하게 나아 갈 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부르셨든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하라고 우리를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계셔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 하셨듯이, 그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우리 앞에 가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출 13:21-22)).

용기를 가지라! 하나님께서 승리를 약속하셨다. 주님께서 우리를 꼬리로 부르지 않으셨고 머리로 부르셨다.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신 28:13).

승리는 보장되었다. 왜냐하면 그의 힘이 세상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노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우리는 마지막 추수 때에 와 있다. 좋은 씨앗이든지 나쁜 씨앗이든지 열매를 맺을 때이다.

“세례요한의 때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하나님께서 우리가 일어나서 사단의 일들에 강하게 대적하라고 부르신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이 우리 자신을 흔들고 미가서 3:8을 선포할 때이다.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마지막 때의 교회는 진실된 능력을 나타내는 교회이다.

“내 말과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전 2:4-5).

지금은 하나님의 영의 능력을 세상에 보여줄 때이다.

“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의 앞에서 진동하기를…”(사 64:1).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들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시 90:16-17).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를 갈망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손을 통해 나타나도록 사모해야 한다.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를 보기를 원해야 한다.

진리의 영이 우리로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오도록 초청하신다. 모든 믿는 자는 높이 올라 갈 수 있다.

“이리로 올라 오라”(계 4:1). 하늘의 열린 문으로 들어가 보다 더 명백히 보고 들어야만 한다. 그럴 때 기름부으심 안에서 깊이 들어가도록 우리를 준비시키신다.

지금은 우리의 믿음 안에서 굳게 서고 그의 말씀으로 하나님과 그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지금은 그의 말씀을 머리로만 믿는 단계에서 마음으로 믿고 말씀을 손으로 행할 때이다. 우리는 듣는 자만 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 22:7).

하나님께서 우리가 패배가 아니라 승리 안에서 걷기 원하신다.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사 54:17).

지금은 교회가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하나님의 움직임 앞에 서 있다. 우리는 급격한 변화를 기대해야 한다. 더 이상 후퇴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우리가 과거에 어떻게 혼돈되었더라도, 지금은 우리의 광야를 끝내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우리의 목적 안에서 걸어야 한다.

우리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대제사장)이다. 우리는 감히 정복할 수 없는 이기는 자이다. 마지막 때, 영광의 추수의 역사를 위해서이다.

 

출처: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페이스북 전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