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Evangelism (III) - 치유와 지식의 말씀을 통한 전도

Author
GloriaDios GloriaDios
Date
2019-12-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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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vangelism(III) – 치유와 지식의 말씀을 통한 전도"

2010년 1월 25일 잠깐 졸았다 깼을 때, “우리 교회가 강력한 무기를 가졌다!”라는 내적음성이 들렸다.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한국사람에게 전도하라. 은행가면 기도할 사람 있다”는 감동을 받았다.

은행에서 줄을 서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절고 오는 것이었다. 물어보니 30년 전 교통사고가 나서 신경이 손상되었다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신다고 하니까 자기도 권사로 믿는다고, 그러나 말씀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이 곧 능력이라고 말해 주었다.

믿음이 들음에서 난다고 했는데, 말씀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치유에 대한 말씀을 듣지 못해 그러한 믿음도 없음을 보았다. 그냥 오래되었으니까 하면서 포기하고 불편한 몸으로 평생을 살겠다는 것이다.

오늘날 목회자들이 치유에 대한 믿음이 없어 그에 대한 설교나 가르침을 하지 않고 그 대신 말씀, 말씀이라고 하면서 말씀의 능력은 배제한 결과로 나타난 폐단인 것이다. 그들도 예수님의 삼대 사역이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자를 치유하고 귀신을 쫓아내신 것임을 알면서도, 마지막 부분은 빼 버린 것이다.

주님도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셨다.

오늘 강력한 무기(치유)를 가졌다는 음성을 들었건만, 강제로는 기도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다음 날인 26일에도 마켓에서 전도하다가 역시 다리 저는 40대 아줌마를 만났다. 40년 되었다는 것을 보니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소아마비를 치유하신다고 말해도, 기도해도 안된다 하면서 자신은 여호와의 증인이라 고 하였다.

두 번이나 무기를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그렇다고 금방 낙심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새벽에 거실 소파에서 묵상하다가 잠깐 졸 때, “사명을 따라 가라”는 내적음성이 들려 왔다. 사람들이 기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고 거부해도 사명을 따라, 은사를 따라 중단하지 말라는 주님의 격려였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묵상하기에 잠깐 조는 편이지만, 그럴 때마다 종종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니 졸아도 수지 맞게 된다.

이 능력전도에 관련해 들려온 음성을 적어 본다.

1.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주님께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하셨다. 그런데 누가복음 11:13에는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하셨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가장 좋아 하시는 것이 성령이라는 것이다.

2. 교회가 강력한 무기를 가졌다!

이 강력한 무기는 방어무기가 아니고 적의 진지를 공격하여 파괴하고 점령하는 무기이다.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악한 마귀를 공격하여 그들을 구출하는 )치유와 능력의 은사를 말하였다.

3. 사명을 따라 가라!

남이 하지 않고 어려움이 닥쳐도 중단치 말고 부르심의 소명대로 사명을 감당하라는 것이다. 궁극적인 소명과 사명에는 권위와 능력이 부여된다.

“나의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려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출처: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페이스북 전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