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에봇(신부의 예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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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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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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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에봇/신부의 예복-<2>


“이사야 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 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을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찬미와 지성소

새예루살렘성은 빛의 나라입니다. 빛과 영광이 가득한 곳입니다.

계시록 21: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것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새 예루살렘 성은 영적으로 새롭게 된 성도입니다.

21:24 “만국(구원 받은 자)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

그들은 땅에 있을 때 빛을 보고 자기의 생명을 드려 그 영광 가운데 들어간 자들입니다. 빛 가운데로 다니고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 갑니다. 빛과 영광과 존귀는 대제사장과 신부의 옷입니다.

마지막 추수는 교회의 추수가 아니고 만국의 추수입니다. 그들은 빛이 비추어진 자들이요,계시를 가진 자들입니다.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진 자들입니다.구원의 옷과 의의 겉옷을 입은 자들입니다.

시편104:1-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 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이 빛의 옷을 입은 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광으로 들어 오는가를 가르칩니다. 아담이 벗음을 알고 부끄러워 했던 죄된 육신의 옷을 벗고 본래의 영광의 옷을 입는 것을 가르칩니다.

창세기 2:5 “아담과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벌거벗은의 헬라어 ‘arowm’ 은 어떤 부분적인 것으로 덮인, 그러나 무엇이지 모르는’이란 뜻입니다. 이는 영광과 존귀와 위엄을 입은 영화스러운 하나님의 형상의 몸입니다. 이는 제사장과 신부가 입는 옷입니다.

창세기 3:7-10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로 알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에에 숨은지라 가로되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도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 하여 숨었나이다.”

3:7의 ‘벗은 줄로 알고’ 10절의 ‘벗었으므로’는 죄에 대한 자각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피하여 숨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가 주님의 계시를 깨닫게 됩니다. 거니시는 주님을 압니다. 우리가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매일 듣고, 그의 거느심을 따라 갑니다.

요한복음 10:3-4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 27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까? 그러지 않으면 그를 따를 수 없습니다.매일 구름 기둥 불 기둥을 따르듯이 주님의 거느심을 듣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한 시라도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에 항상 따라야 합니다. 믿음 생활에 방학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가르치시고 보이시고 나를 매일 인도하십니다. 배우기를 싫어하고 변화되기를 싫어하는 것이 숨는 것입니다.

아담이 나무들 속에 숨었다는 것은 오늘날 하나님의 피해 사람들 속에 숨는 것입니다.창세기2:25의 ‘arowm’은 ‘어떤 것으로 덮음(영광, 존귀, 위엄)’인데‘eyrom’은 ‘아무 것도 없는 것, 모두가 없어짐’을 말합니다.아담이 범죄 한 후 그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출애굽기 28:31-34까지는 제사장 특별한 예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8:41-43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42절의 ‘허리에서부터’ 남자의 허리에서 자손이 나옵니다. 하체를 가리웠다 함은 허물을 가리웠음을 말합니다. 대제사장이 구원의 옷( 지혜,바른 이해) 의로움의 옷(정결함),찬미의 옷(존귀와 영광)을 입지 않으면,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너의 죄가 너를 드러내어 죽게 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바른 예복없이 주님 앞에 나가면 죽임을 당합니다.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죄를 알지 못하시고 영광의 본체시나 우리를 위해 죄를 대신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한 패턴이 여기 있습니다.

출애굽기 28:31-35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 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금방울 벨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레위기 16:4 “거룩한 세마포로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고의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찌니 이것들은 거룩하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 것이니라.”

이 옷은 영화로운 몸을 상징한다. 몸을 씻고 정결케 하고 거룩한 옷을 입습니다.

누가복음 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세례요한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아론의 자손이요, 대제사장의 계열이었습니다. 그 당시 대제사장 가야바는 아론의 자손이 아니었습니다. 로마에 의해 임명된 타락한 제사장이었습니다.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그 당시 대제사장직이 썩었다고 하였습니다.돈으로 뇌물을 주어서 대제사장직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돈으로 총회장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로마 총독이 유대인들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이처럼 타락하고 정치적인 가야바를 인정하는 것이 자신들이 통치하기에 유리하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누가복음 1: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쌔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사가랴가 자기 차례가 되어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면서 성소에 들어가 분향할 때에 주의 사자가 임하였습니디. 천사가 와서 그 아내가 수태할 것을 말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그가 믿지 않자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정해졌는데 부정적인 말,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마태복음3: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한 제사장이 직무를 마치고 떠나고 다른 제사장이 직무를 맡을 때, 전 제사장이 새 제사장에게 머리에 안수합니다.

히브리서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 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세례 요한 그 당시 영적으로 땅의 제사장이었는데 이제 예수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오신 하늘 제사장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제사 직분이 변하니 율법도 영적 율법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페하여 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육적으로 가르친 것을 주님이 영적으로 가르치시는 것입니다.문자와 영, 육적인 율법과 영적인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대에 교회에 이 영적인 제사와 율법을 가져 오십니다.

마태복음 3:13-15 “이 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세레요한이 그 때의 영적 대제사장이었습니다. 그에게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님께 그 대제사장직이 승계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 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세례요한이 영적 대제사장이었기에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어린 양 영적 대제사장이심을 알았던 것입니다. 시편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마태복음 26:61-65 “가로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정을 헐고 사흘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뇨 하되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제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가야바는 레위인의 법을 깼습니다. 그는 그의 대제사장의 옷을 찢었습니다.그는 그것을 모든 서기관들과 율법의 사람들 앞에서 그것을 행했습니다. 출애굽기 39:22-23에 대제사장의 옷은 목을 둘러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여 죽임을 면하라 하였습니다.

레위기 21:10 “자기 형제 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 머리를 풀지 말며 그 옷을 찢지 말며…”

그것은 9시(오후3시)에 드릴 유월절 제사를 위한 대제사장이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그 시간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에봇이 찢어지면 그와 그 나라 백성에게 저주가 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옷(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내려 놓고 거의 벌거벗음을 본 것입니다.그가 진리에 대해 무지함을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낸 것입니다. 그는 대제사장으로서 메시야에 대한 바른 이해(지혜)가 없었습니다. 그가 옷을 찢었다는 것은 상징적으로 메시야를 알지못했다는 것입니다.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구원의 지혜와 의로운 행실)가 없는 것을 보인 것입니다.

가야바가 예수님이 메시야이신 줄 알고 자신의 대제사장직을 만 왕의 왕이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니께 드렸더라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을 것입니다. 그들이 메시야를 영접하였더라면, 그들이 영광의 자리에 들어 갔을 것입니다. 그의 백성들을 영광으로 이끌었을 것입니다.아담이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인 지금에도 이러한 진리가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와 비밀의 계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부하면2천년 전의 유대 백성들과 같은 전철을 밟고 영광의 몸으로 화하지 못하고 멸망 당할 것입니다.

그 당시의 유대 종교처럼 오늘날의 교회도 종교화 하고 있습니다.그것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의 옷(구원의 옷,지혜)을 입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롭고 빛나고 존귀하고 위엄스러운 제사장의 에봇, 어린 양의 아내의 옷을 입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롭게 될 영광의 옷을 입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야바가 옷을 찢으므로 그 자신이 자신의 대제사장직을 무효화 시킨 것입니다. 그 유월절 제사 아침 9시(오후3시)제사를 위한 대제사장직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 시간에 주님이 유월절 어린 양이 되심으로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영적 대제사장으로서 속죄 제사를 다 이루셨습니다. 그로 인해 육적 대제사장은 오직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사하지만, 주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서 온 세상 나라들이 구속함을 받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유대백성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이 잘못인 것과 가야바가 대제사장의 에봇을 찢음으로 대제사장직이 무효화 된 것을 증명한 것이 성전이 훼파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에 정복되고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유리하게 된 입니다. 그것이 사인입니다.

대신에 주님이 참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진짜 성전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참 성전이셨습니다.

요한복음 2:19-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유대인들이 표적을 보이라 했을 때에 주님께서 “이 성전을 헐라 내가3일 만에 다시 일으키리라” 하신 것은 자신의 몸 성전을 가리킨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성전인 예수님을 파괴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성전을 돌에 돌 하나도 남지 않게 파괴하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죽은 문자의 성전을 파괴하셨습니다. 그들이 산 문자인 영적 성전,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실 때, 그의 육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영이 이제 모든 사람들과 이방인들에게도 주어진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제사장,왕, 선지자들에게만 기름 부어졌습니다. 성령이 임한 것입니다. 그 당시 이 기름부음 받은 자들, 성령이 임한 자들을 통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백성들 스스로 깨우칠 수 없었고 그들을 통해 가르쳐졌습니다.

예수님께서 3년간 제자들을 가르치셨지만, 제자들은 스스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14:26에서 “성령이 오시면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로 인도하시고 장래 일을 알게 하시리라” 하셨고, 요한복음14:26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차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신 것입니다.

결국 주님의 죽으심으로 오순절 날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부어진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사람들이 참 성전이 된 것입니다. 왕같은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그가 부활 하시자 마자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그가 십자가에서 자신의 육신을 드려 하나님의 영을 만민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의 육이 죽으면 하나님의 영이 임합니다.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에게 기름 부으심이 임한 것처럼,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왕같은 제사장같은 기름부음 받은 자인 것입니다.

선지자 사무엘이 다윗에게 왕으로 기름 부었습니다. 사울은 그 기름 부음을 잃었습니다.성령이 그에게서 떠난 것입니다. 다윗은 왕으로서의 훈련을 왕궁에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들에서 광야에서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이 어떻게 다스리고 주관할 것에 대해 훈련 받게 하셨습니다. 겸손이 그를 왕으로 기름 부었습니다. 사울이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만 아니라 사울도 다윗을 기름부음 받은 자로 인정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인 것을 시행하실 때, 현실적인 것을 보이셔서 증명하십니다.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이었습니다. 그의 거실에 그가 법궤를 모셨습니다.다윗의 장막입니다. 주님을 모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24시간 예배하였습니다.

마지막 때에 법궤가 어떤 사람들의 집에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법궤가, 하나님의 영광이 없는 중에 모임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들에게 바른 지혜, 바른 이해의 워십이 없습니다. 주님이 이제 하시는 일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제사장이 성소에서 예배할 때는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광의 다윗의 집에 있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에게는 없는 그 모든 제사장들보다 하나님을더 사랑했기 대문입니다.

시편110:1 “여호와(야웨)께서 내 주(아도나이, 예수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이 말씀을 가야바가 알고 노한 것입니다. 그것은 메시야가 하나님인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6:6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예수님이 자신을 아도나이, 하나님이라고 한 말을 듣고 가야바가 알고 노한 것입니다.그래서65절에 “대제사장이 옷을 찢으며 가로되 네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빛으로, 영광으로 존귀와 위엄으로 지어졌고, 그렇게 영화로운 몸으로 회복되리라 하면 오늘날 종교적 교회가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까?

시편110: 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아도나이)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을 아도나이(The Lord) 하나님으로 알았습니다.가야바가 레위인의 율법을 깼습니다. 율법의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가야바가 대제사장 옷을 찢을 때, 다른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그의 대제사장직이 무효화 되었다고 가야바에게 격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그것을 묵인하였습니다.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서 그의 대제사장 옷을 찢으면 대제사장직이 무효화 되고 백성들에게 저주가 임하는 것을 그들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제사를 드릴 대제사장직을 잃은 것입니다. 그가 저주를 자신에게 내렸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한 진리에 대한 무지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저주로 임한 것입니다. 그 당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이 메시야이신 줄 알지 못하였기에 그들이 제사장의 구원의 옷(예수님에 대한 바른 이해를 입지 않음)으로 나라에 심판이 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이 곧 다시 오십니다. 이 마지막 때에 주님이 우리가 올바른 제사장의 예복, 구원의 옷, 의의 겉옷을 입고 있는가를 보십니다. 계시록에는 신부가 입을 영광과 존귀와 위엄의 혼인 예복입니다. 우리가 지성소에 들어갈 때, 하나님의 마음을 얻어, 계시를 얻어 그의 성품으로 옷 입습니다.

마태복음 22:1-14에 예수님께서 왕의 아들의 혼인잔치에 대한 비유를 하시면서 와이 종들을 보내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였으나 그들이 거절하였고 초청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을 쫒아 내면서 그들에게 저주가 임한 것을 봅니다.

성경을 통해서 이러한 하나님의 패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성립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혼인예복은 영화로운 상태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영화로운 몸을 입는 것입니다. 아담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움을 몰랐던 그 영화로운 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시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고, 구원의 옷을 입고 주님을 맞을 것이다라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이런 것들은 모든 것이 구원의 지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러한 단계로 나아가는 비유적 이해입니다.

이제 주님과의 그 공중 혼인 잔치가 곧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신랑이로다” 라는 나팔소리가 불리우고 있습니다 나팔은 예언적, 계시적 가르침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의 빛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조명을 비추고 있는 것입니다. 신자들에게 혼인 예복을 입게 하는 것입니다. 혼인잔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예복을 입지 않으면 쫒겨 납니다.

예수님의 옷은 지혜입니다.하나님이 말씀하신 제사장과 신부의 옷은 구원의 옷, 즉 구원에 관한 바른 이해,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과 신비를 아는 지혜입니다. 이를 알지 못하면 준비될 수 없습니다. 바른 이해, 신적 지혜가 없으면 안됩니다. 성령의 지혜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구원의 옷, 의의 옷,빛의 옷, 혼인 예복을 입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양입니까? 제사장입니까?양과 제사장이 동시에 될 수 없습니다. 양이 먼저입니다. 먼저는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사장이 됩니다. 제사장은 양의 희생 제사의 과정을 압니다, 자아의 죽음, 육적 본성의 죽음을 말합니다. 양은 무지합니다. 왜 희생 제사가 필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희생 제사를 압니다. 제사장이 그것을 알아야 대제사장이 됩니다.

제사장 직의 가장 낮은 단계는 레위인입니다. 레위인들은 뜰에서 사역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성소에서 사역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지성소에서 사역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왕같은 제사장, 곧 다스리는 제사장, 대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우리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지금은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갈 때입니다. 지금은 곧 혼인잔치에 들어갈 때입니다. 제사장과 신부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어린 양의 아내가 입어야 할 옷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원의 옷(구원에 대한 바른 지헤와 바른 이해, 예수님의 신비와 비밀, 복음의 비밀)을 입어야 합니다. 의의 겉옷(의로운 행실, 거룩함)을 입어야 합니다. 찬미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러한 영적 제사장이요, 예수님의 신부로 준비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