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심판-오른편 양과 왼편 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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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8-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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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라도 왼편, 좌파 목사와 교인은 지옥간다!

“최후의 심판 – 오른편 양과 왼편 염소(1)”
(마 25:31-46)

세상의 종말과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믿음의 비유 중 마지막에 나타나는 양과 염소의 비유는 비유인 동시에 앞으로 일어날 심판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31절).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않고,천지는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세상에 나타 날 종말의 징조에 대해 말씀하시고, 25장에서 다가 올 심판과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마치시고 십자가를 지시러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양과 염소의 비유는 주님께서 종말의 심판과 천국에 대해 가르치신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주시는 교훈은,

1. 주님이 오시는 세상 마지막 날에 양과 염소를 분별하신다는 것입니다.

31-32절에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이 양과 염소는 한 주인과 한 목자의 소유입니다.

이를 큰 의미로 보면 인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류가운데, 믿는 자를 영생의 천국으로 믿지 않는 자를 영벌의 지옥으로 갈라 놓을 것을 의미하였습니다.

로마서 10:13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며,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비유는 한 목자 아래 양육되고 있는 오른 편 양과 왼 편 염소, 곧 교회 안에 있는 자들 중에서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를 분별하실 것을 동시에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벼와 가라지, 알곡과 죽정이, 충성된 종과 악한 종,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다섯 달란트 맡은 종과 한 달란트 맡은 종의 비유가 다 이를 말하고 있습니다.

벼와 가라지, 알곡과 죽정이는 추수 때에 판가름이 나고,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의 분별은 주인이 돌아와서 회개할 때, 판가름 납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양과 염소는 주님의 재림 시와 개인의 종말에 분명히 양편으로 나누어 질 것입니다.

양과 염소 모두 낮에는 다 한 목자 밑에서 섞여서 방목되나 밤이 오면 양과 염소는 분리됩니다. 양은 밤의 신선한 공기를 좋아하고 염소는 밤의 추위 때문에 더 따뜻하게 해주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지금은 기독교를 표방한 사이비교회도 교회라고 하는 진리와 비진리가 공존하는 세상이며, 교회 다니는 신자들 사이에도 진실된 신자와 이름만 신자인 알곡과 죽정이가 섞여 있습니다.

얼마 전 인터넷 신문의 기사에 지금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고 하는 통일교 문선명 교주의 7째 아들 문형진이라는 사람이 목사라고 소개되었는데, 하바드대학원 종교학과를 다녔을 때, 불교에 심취하였던 적이 있어 서울 청파동에 있는 통일본부교회를 맡아 있으면서 새벽 2시에 조계사에 가서 새벽예불을 하고,다음에 명동성당의 새벽미사 를 참석하고, 그 다음에 통일교본부에서 새벽예배를 인도한다고 나왔습니다.정통교회가 아닌데도 버젓이 교회라고 하고 목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정통교회 안에서도 정말 구원을 받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목사들도 많이 있고, 목사고시 칠 때, 책을 펴놓고 컨닝을 하는 젊은 친구도 제가 보았습니다.

이런 친구들은 목사가 되어서도 십중팔구 자기 양심을 속이고 지속적으로 죄짓는 자들일 것입니다. 신학교 다니며 하던 짓을 지금도 목회자 수련회가서 끼리끼리 밤에 안 자고 술집에 가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았다면 목사는 커녕 구원을 받을는지도 의심스러운 자들이 목사 노릇들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 번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어떤 목사님을 기도하였더니 늑대의 모습이 보여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행위를 보아서 그들의 믿음을 안다면, 그들의 속 마음과 속 사람은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가라지 같은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정통 유대교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구약의 십계명을 율법의 근간으로 하여 토라라는 율법으로 교육받고 스스로 구별된 믿음을 소유하였다고 하는 유대인 여성들 조차도 현재 21-24세 사이의 여성 중 성경험을 한 여성들이 80%가 넘고 54%는 혼전관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한 마디로 양과 염소를 분별 하신다는 본문의 말씀은 마지막 심판 때에 한 목장 안에서, 한 목자 아래서 양육 받고 있는 교인들 중에서 참 신자와 거짓된 신자를 가려 내신다는 말씀입니다. 마지막 심판 때에 오른편의 양은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나(34절), 왼편의 염소는 예비된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41절).

출처: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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