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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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7-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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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초대교회는 구원을 어떻게 믿었나?

클레멘트 CH.6.15 ‘구원의 말씀 – “구원의 말씀이 우리 안에 감추어져 있다”고 했다. 믿는 자가 그 구원을 연구하여 찾아야 한다. 예언들의 거룩한 신비는 비유에 감추어져 있다. 베일에 가려진 거룩한 신비들은 ‘선택된 자(부르심을 받은 자)-에클레시아’에게만 주어졌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많다. 택함 받은 자는 적다. 바울사도는 많은 스승이 있으나 아비는 적다고 하였다.

고린도전서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그들은 사도들로서 깊은 진리의 비밀을 가르치는 자들이다.

고린도전서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클레멘트와 같은 초대교부들은 성경의 비유적 스타일이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것을 연구하고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경전체에 담긴 비밀이 마지막 때에 열리고 계시 된다. 하나님께서 베일을 벗기시고 영광의 영역으로 이끄시기 위해서이다.

계시록 – 아포칼립스 – Destroy the veils – 휘장이 찢겨져야 하고, 신비적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복음이 그냥 가벼운 복음이 아니다. 우리가 그 영광의 영역에 준비되도록 구원에 감추 어진 비밀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말씀이요, 성경이요 진리이다. 성경이 증거한다.

요한복음 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 는도다.” 그럼에도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은 그를 알지 못했다.

요한복음 5:46-47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는 그리스도시다”는 단순한 고백으로 구원을 받는가? 그렇다면 귀신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고 고백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인가?

베드로의 제자였던 로렌스의 클레멘트는 “그냥 예수님을 구주(주)로 고백하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하셨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의롭게 행하는 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계명을 지키는 자,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주의 이름을 부른다고 다 구원 받지 않는다.

은혜로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은혜가 다 덮어주는 것 아니다. 은혜로 나아오는 자가 되어야만 한다. 예수님을 이름으로 아는 자와 예수님을 믿는 자는 다르다. 그러므로 고백으로만 안된다. 주님과의 관계성이다.

마태복음 7:21-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트는 자들”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르며 진리의 말씀이 마음에 있는 자들은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 그러지 않는 자는 예수님과 진리의 말씀이 그 속에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따르는 자들이 구원을 받고, 그러지 않는 자들은 구원받지 못한다.

구원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아는 계시를 통해 그의 성품을 본받고 그와 동행함으로 의로운 삶을 사는 자가 갖는 고백이다.

 

 

 

출처 ;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목사
하나님의 리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