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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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4-23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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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유언 》

1> 성찬식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눅22:19,20)

떡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의 몸이며
잔은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교회에서 행하는 성찬식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먹고 마실 때마다 마음으로
성찬식을 행한다.

먹고 마실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을 기억하며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의 해방을 기념하며

예수님과 하나되는 연합의 상태,
예수님의 살과 피가 나의 살과 피가 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외적으로는
그분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다.

 

 

2> 서로 사랑하라.(요15:4~16)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안에 거하리라"
는 약속과 함께 주신 말씀 이다.

왜냐하면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내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3> 하나가 되어라.(요17:21,22)

요한복음 17장,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 중에
예수님은 아홉 번이나 우리가 하나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 하셨다.

예수님의 그 간절함이 느껴지는가..?

우리 성도들이 하나되어,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됨 안에 연합 하는 것이 주님의 소원이셨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소서."

 

 

4> 복음을 전하라.(요20:21/행1:8)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것 같이
예수님은 우리를 이 세상으로 보내신다.

증인의 삶은, 예수님의 살아 계심을 체험하고
거듭난 성도들에게 맡겨진 지상 대 명령이다.

누구나 다 목사나 선교사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은혜를 입은자는 누구나 다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주신 능력과 은사를 따라
전도자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편지로 읽히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전도자, 증인의 삶이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글:예지나

 

 

《예수님 사랑합니다..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