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과 불안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9-03-15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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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말씀이 빨리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되어야 합니다.

2. 그러기에 내 생각, 내 계획, 차선책, 하물며 최선이란 것 조차도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은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3. 특별히 마지막 때에는 <미혹과 불안>이 급증합니다. 허다한 군중들의 소음에 소수인 제자들의 소리가 교회에서 조차 들리지 않게 됩니니다.

4. 그러기에 지식적으로 머리적으로 "말씀! 말씀! 말씀!"만을 외치는 것은 공허함만을 낳게 됩니다. 이에 더 적극적인 자세, 바로 <말씀을 토대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게 지금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들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성령님과의 대화"이고 "성령님의 조명"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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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한다면 그 첫번째가 <내 생각을 버리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사도 바울의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라는 외침의 핵심임을 잊지 마십시오.

6.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는 한 내 생각은 버려지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이 곧 죄는 아니지만, 내 생각 속에 너무나도 많은 죄가 뒤엉켜 있기 때문입니다.

7. 이에 내 생각을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인 것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는 것만이 길이 막혔을 때의 <차선책>이며 <최고책>이 되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사단은 미혹하고 방해하며 세상적 실용과 합리를 따지도록 합니다. 이것은 "미끼"입니다. 잡아 먹으려고 쳐 놓은 "올가미"인 것입니다. 이를 잊지 마십시오!

9. 지금!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중요 결정을 눈 앞에 두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성령 하나님 앞에 머무십시오! 성령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으십시오! 주님은 반드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십시오! / 마라나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 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