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와 두려움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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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8-11-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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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와 두려움 극복하기"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그 일어난 일에 반응하느냐가 문제이다.

초대교회 교인들은 핍박 중에서도 기뻐하였다. 초대교회 공동체에는 순전한 기쁨이 있었다(행 2:46).

바울사도에게 어떤 일이 있던지 관계없이 그는 기뻐하며 찬송하였다 (행 16: 25, 고후 4:17). 그는 고난의 행위를 즐거워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바로 반응하는가를 배웠다. 그는 죽는 것같았을 때, 그가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을 기뻐하였다 (빌 1:23).

순교자들은 그들이 가는 곳을 알았기에 사자가 그들을 찢고 불이 그들을 삼켜도 기쁨과 축복으로 죽음을 맞았다. 그들은 이미 그들 위에 열린 하늘의 영광에 마취되었다.

초대 기독교는 급속히 전파되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으로 충만하였고, 핍박자를 변화시켰다.

우리가 이 세상의 고통 중에 하늘의 기쁨을 맛본다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께서는 부정적 환경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뻐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상황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미리 고난 중에서 그의 사랑을 증명해 보이신다.

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으심을 받고 나서 당하는 믿음의 시련 가운데서도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곪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라고 고백하였다.

그는 "천만 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시 3:6),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시 27:3)라고 믿음의 말을 선포하였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들은 사단에게서 온 것이다. 사단이 우리에게서 기쁨을 빼앗아 가기 원한다. 그러므로 고난과 영적전쟁에서 염려와 근심, 그리고 두려움을 가져다 주는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께로 기쁨과 찬미로 가까이 나아가라.

그러한 시험의 때에는 마귀를 대적하고 노래하고 기뻐하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21).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송하리.”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이렇게 하면 주님께서 당신 안에 가장 좋은 것을 끌어내어 이기게 도우실 것이다. 우리는 실망자가 아니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이다.

#”승리는 내 것일세 승리는 내 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써 항상 이기네.”

하나님은 우리 안의 악한 생각들과 우리가 싸우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 6:13).

하나님의 우리에게 대한 생각은 평안과 소망이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 29:11).

두려움과 근심, 그리고 실망에서 떠나 자유함 가운데 걷는 유일한 길은 주님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장 적은 부분도 돌보신다.

우리가 당하고 겪고 있는 문제가 얼마나 심하고 산같이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더 크신 분이시고 더 강하신 분이심을 인정하고 확신하고 선포하라!

그는 우리를 돌보신다. 그는 참새 한 마리와 공중에 나는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약 5:11).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 그러므로 거울을 보고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외치라.

자신의 얼굴을 향해 나를 괴롭히는 환경이 더 이상 괴롭히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노라고 외치라. 하나님을 섬기고 기뻐하는 삶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 염려와 근심, 그리고 두려움을 떠나라고 명하라. 평화-감사-찬미-선포-경배로 나아가라.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그러므로 염려와 두려움을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으로부터 떠나게 하라. 폭풍은 불어도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자연의 창조자시요, 주관자가 우리 안에 계신다(마 8:23-27).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 나아갈 수 있다. 풍랑에 빠질 것 같으면,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깨우라(마 14:25-33). 마귀를 비웃고 믿음으로 기뻐하라. 물질관계에서도 주님은 항상 우리를 돌보신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 니라”(눅 12:29-32).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육의 소욕을 버리고 영에 속한 삶을 살라! 염려와 두려움이 물러갈 뿐 아니라 생명과 평안을 소유할 것이다. 결국 염려와 두려움은 육신을 좇는 삶의 결과임을 알게 될 것이다.

"육신의 일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5-6).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