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말을 하자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8-11-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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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말을 하자>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한 것을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잘 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하나님은 말(말씀)로써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을따라 지음을 받은 우리도 긍정적 생산적 창조적인 말로써 우리의 세계를 창조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매일 매 순간 우리가 말하는 것을 귀담아 들으십니다.

우리의 말이 모두 하나님께 올라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는 말, 감사하는 말을 하기 원하십니다.

이런 자에게 기쁨의 삶과 감사의 삶을
더 해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불평과 원망과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삶을 형통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나의 말을 점검해보고 모든 말을 복된 말로 바꾸어 사용하는 습관으로 길들입시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하나님 아버지! 지금도 저의 말을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말들 중에 불평과 원망과 부정적인 말들 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기쁨과 감사의 말 그리고 긍정과 위로와 복된 말들만 하기를 작정합니다.

아직도 습관에 길들여 지지 않은 부정적인 것들을 끊어주시고 불평과 원망의 말들을 몰아내어 주옵소서.

모든 사람을 향해 복된 말을 할 수 있는 저의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
감사하고 만족하고 기쁘고 행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아멘!~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사50:4, 창18:14, 막9:23, 빌4:13,
잠15:23, 민14:28, 잠25:11, 잠18:21, 약 3:4)

<가슴 뛰게 하는 말>

요즘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잘 될 것입니다.”

오늘 나의 입술의 말이 나의 믿음의 현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