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누가 가는가?

Author
회개와 복음 회개와 복음
Date
2018-10-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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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목메지 않고, 예수없이는 한순간도 못사는 사도바울같은 사람입니다. 그는 정말 예수님과 같이 24시간 동거동락했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계 3:20, 21)

 

사도바울의 마음이 7개의 성경절에서 절실히 드러납니다.

1.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3)

 

2.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3.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0-21)

 

4.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니라” (고전2:2)

 

5.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8)

 

6.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15)

 

7.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